2009년 11월 02일
생일..
올해도 어김 없이 생일이 다가 왔다.
그리고....
어김 없이 생일 즈음 하여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게 된다.
언제나 내가 내 자신에게 부족감을 느끼고... 내 자신이 한심하고 미워졌다.
생일이 다가옴에 따라, 동생들이 내 생일을 챙겨 주고 싶어 분주 해진것을 나는 안다.
하지만... 왠지 내 자신이 너무 미워져 버린 내 자신에게 질책 외에는 아무것도 해주고 싶지 않아,
아무것도 하지 말아 달라고 했다.
그런데 주말에 친구와 서로 커넥션을 주로 하는 동생들이 성서로 모여들었다. 그리고 뭐 생일 파티가 되어버렸다. 선물도 한아름...
처음에는 안주가 아주 많이 나오는 해리피아에서 저녁겸으로 맥주와 안주를 잔뜩 먹었다.
그리고... 당골집 쇼부에 갔다. 여기서는 사케와... 오뎅탕과... 뭐 먹었더라...칠리 새우 였나?
그리고 함께온 케익도 커팅 했다.
여기는 일식 술집이라 꽤나 비싸다. 그리고 3차로는... 하늘북.




그리고 하늘북에서 마신것들과 받은 선물들.뭐 다 찍지도 못했군...
생일 선물하고 시다는 동생이... 필요한 것 부르라는 요청을 몇번이나 거부해버려, 내가 좋아하는 기술 서적을 사주겠다고 제목 말하라고 몇번이나 요청와도 거부해버려... 나쁜 사람이라는 소리도 들었고... 결국엔 도서 상품권이 왔네...
그리고 시리즈로 선물온 저 책! 너무 부담됐을텐데... 인생기출문제집은 너무 재미 있다. ㅋㅋㅋ
그리고 저 하드디스크 ㅋㅋ 집에 메인 하드디스크 바꿔야 겠다. 집에 하드는 넘 느리다. 웬디껀데... 슬립상태에 넘 잘들어가고 깨어나는 속도도 넘 느리다. 그외에 케익도... 에어포스도 감사~
다들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생일때 보자고 해 주신분들도 많았는데... 내가 다 거부 해놓고 몇명만 만나니 죄송스럽기도 하고...
내 자신이 부족한 만큼 더 노력 해야 겠다. 모두 감사.
그리고....
어김 없이 생일 즈음 하여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게 된다.
언제나 내가 내 자신에게 부족감을 느끼고... 내 자신이 한심하고 미워졌다.
생일이 다가옴에 따라, 동생들이 내 생일을 챙겨 주고 싶어 분주 해진것을 나는 안다.
하지만... 왠지 내 자신이 너무 미워져 버린 내 자신에게 질책 외에는 아무것도 해주고 싶지 않아,
아무것도 하지 말아 달라고 했다.
그런데 주말에 친구와 서로 커넥션을 주로 하는 동생들이 성서로 모여들었다. 그리고 뭐 생일 파티가 되어버렸다. 선물도 한아름...
처음에는 안주가 아주 많이 나오는 해리피아에서 저녁겸으로 맥주와 안주를 잔뜩 먹었다.
그리고... 당골집 쇼부에 갔다. 여기서는 사케와... 오뎅탕과... 뭐 먹었더라...칠리 새우 였나?
그리고 함께온 케익도 커팅 했다.







그리고 시리즈로 선물온 저 책! 너무 부담됐을텐데... 인생기출문제집은 너무 재미 있다. ㅋㅋㅋ
그리고 저 하드디스크 ㅋㅋ 집에 메인 하드디스크 바꿔야 겠다. 집에 하드는 넘 느리다. 웬디껀데... 슬립상태에 넘 잘들어가고 깨어나는 속도도 넘 느리다. 그외에 케익도... 에어포스도 감사~
다들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생일때 보자고 해 주신분들도 많았는데... 내가 다 거부 해놓고 몇명만 만나니 죄송스럽기도 하고...
내 자신이 부족한 만큼 더 노력 해야 겠다. 모두 감사.
# by | 2009/11/02 00:23 | Life LOG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머 이런걸로 포스팅까쥐~
나도 이제 포스팅 자주 해야겠어요~
취미를 이제 이걸로 가져야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