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xp on Fedora11

요즘 window7에 xp모드가 유행인듯 하다.
그냥 예전에 MS 에서 인수한 virtualpc를 이용해서 가상화로 window XP를 돌리는듯 하다.
윈도우7 에서 포기한 호환성의 문제를 이런식으로 극복 하려나 보다.

흠... 좀... 무...

이런 식의 해결 이라면! ㅋㅋㅋ
노트북에 리눅스를 사용하고 있는 나라도... 뭐 예전부터 쓰고 있었다.
보통은 1024x768 모드로 사용하는데 스크린샷을 위해 줄였다.
내 노트북 CPU는 intel-vt를 내장하고 있다. 그래서 qemu-kvm의 full virtualization을 지원한다. 조금은 더 괜찮은 가상화? ㅋㅋㅋ

사실 이 가상화는 요즘 돌리고 있는 서버에서 많이 쓰고 있다. 서버에는 예전부터 XEN을 많이 쓰고 있다.
물론 여기는 호스트는 GUI도 탑재 해놓지 않고 있다.
노트북에는 QEMU-KVM을 이용해서 window xp랑 CentOS를 돌리고 있는데 좀 재미 있다.

뭐 이런식의 호환성 해결이라면... 윈도우7 보다 리눅스를 쓰자! 뭐 이런 이야기는 아니고...
그냥 윈도우7의 xp모드라는 걸 보고, 내가 쓰고 있는 방법과 비슷한것 같아서 한번 포스팅 해봤다. 

사족, window vista, window xp 라이센스 다 갖고 있어요! 세븐도 하나 살까요? 대학생 프로모션 자격 되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coffeejava | 2009/10/31 17:14 | Tech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onlyperl.egloos.com/tb/511029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