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8일
내 길은...

크게 많은 것을 바라진 않는다.
내가 원하는 일을 기쁘게 할 수 있으면 된다. 그리고 나를 성장 시켜줄 수 있는 일 그리고 환경.
너무나 많은 돈을 바라지도 않는다. 대한민국의 서울에서 몇평짜리의 집! 이런것에 얽매이고 싶지 않다.
내가 생활을 할 수 있고, 다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는 적당한 페이.
닿지 않는다면, 내 능력은 거기 까지 이겠지. 누구를 원망할 필요도 없는것이고... 뭐 부족한 부분은 다시 채워 나가면 되겠지!
그리 길게 살진 않았지만, 언제나 성공보다는 실패가 더 많았기에... 언제나 노력을 해왔고, 그래서 두렵지는 않다.
뭐! 어떻게든 되겠지~ ㅋㅋㅋ
# by | 2009/10/28 00:10 | Essa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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