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돼지국밥

태어나서 처음으로 돼지 국밥을 먹어 봤다.

외근 나갔다가 끼어서 먹게 됐는데~~~ 아흑~~~

대구에서는 꽤나 유명한... 줄서서 먹는 집이래는데...
돼지 냄새가 확 나거나 순대 국밥 같은 냄새가 나진 않았다.
점심 시간이 아닌데도 사람들 너무 많았다. ㅋㅋㅋ

왠지 힘들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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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ffeejava | 2009/04/24 15:04 | Cook & Survive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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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OnRedMusic at 2009/04/29 23:32
지금 한참 SI 때문에 난린데.. 돼지 국밥을 먹다니;;;
쯧쯧..ㅋㅋㅋ
Commented by coffeejava at 2009/05/01 00:03
쯧쯧은 뭐냐~ 버릇없이~ 형님 블로그에 ㅋㅋㅋ
돼지 국밥 원래 안좋아 해 ㅋㅋㅋ 소를 달라! ~~~
Commented by 뚜너 at 2009/05/04 20:42
냄새만 안나면 먹을만 한데;;
ㅋㅋ
순대국밥도 냄새나는건 먹기 좀 힘들던;; ㄷㄷ
Commented by coffeejava at 2009/05/08 14:39
순대국밥은 영~~ 적응이 안돼~~
Commented by strAwmAn at 2009/05/06 10:31
난 정말 좋아하는데..
"돼지국밥"..
가끔 부산엘 가면, 세끼를 모두 돼지국밥으로 먹는다는...
물론 집집마다 맛의 차이는 있쥐..
Commented by coffeejava at 2009/05/08 14:41
우와~ 정말 좋아하시나 보네요~ 3끼나..ㅋㅋㅋ 해운대에 가니까 소고기 국밥은 되게 맛있게 먹었었어요.
값도 싸고~~~ ㅋㅋㅋ 왠지 돼지국밥은 아직 적응이 안돼요~ 뭐 점점 적응이 되겠죠~ ㅋㅋ
Commented by 보라냥이 at 2009/07/09 00:00
아. 이 포스팅은.. 왠지 검사 맡는 아이의 일기장 같튼?? ㅋㅋ
오랫만!
Commented by coffeejava at 2009/07/09 03:34
오랫만에 방문을 다해주시고^^ 키득키득~ 아이의 ㅡ.ㅡ;;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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