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8일
홍길동의 후예
홍길동의 18대 후손 홍무혁의 이야기!
너무 재미 있게 봤다. 스토리가 좀 가볍긴 했지만, 연기자들의 톡톡 튀는 연기가 지루 할 틈이 없었다.
약혼자로 출연한 이시영의 망가지는 연기, 부모님으로 출연한 박인환, 김자옥의 연기는 최고였다. ㅋㅋㅋ
조연으로 출연한 고은미도 너무 매력적으로 나왔다. 김수로의 약간은 질환자 같이 나왔다.
성동일은 걸~~~죽 했고~ ㅋㅋㅋ
물론 최고의 압권은 이범수의 액션 연기~ 그리고 경쾌한 배경음악~ 멋있었다.
특히 맘에 들었던 설정은, 우월한 신체특성은 보이지만 너무 황당 무게 하지 않았다. 혼자 슈퍼 영웅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협동해서 털어 나가는 과정이 너무 재미 있었다. ㅋㅋㅋ
지루할 틈도 없이 신나게 웃다 나왔다.
아무튼 추천할 만한 영화 였다.
참고로 나는, 해운대보다 국가대표가 더 재미 있었다.
너무 재미 있게 봤다. 스토리가 좀 가볍긴 했지만, 연기자들의 톡톡 튀는 연기가 지루 할 틈이 없었다.
약혼자로 출연한 이시영의 망가지는 연기, 부모님으로 출연한 박인환, 김자옥의 연기는 최고였다. ㅋㅋㅋ
조연으로 출연한 고은미도 너무 매력적으로 나왔다. 김수로의 약간은 질환자 같이 나왔다.
성동일은 걸~~~죽 했고~ ㅋㅋㅋ
물론 최고의 압권은 이범수의 액션 연기~ 그리고 경쾌한 배경음악~ 멋있었다.
특히 맘에 들었던 설정은, 우월한 신체특성은 보이지만 너무 황당 무게 하지 않았다. 혼자 슈퍼 영웅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협동해서 털어 나가는 과정이 너무 재미 있었다. ㅋㅋㅋ
지루할 틈도 없이 신나게 웃다 나왔다.
아무튼 추천할 만한 영화 였다.
참고로 나는, 해운대보다 국가대표가 더 재미 있었다.
# by | 2009/11/28 03:35 | Buy & Joy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