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용 썬블록 구매

동생이 썬블록을 구매 하러 가는데 따라가서 나도 하나 업어 왔다.
물론 타이밍을 잘 맞춰서 내 카드를 사용하지 않아서 행복하다. ㅋㅋㅋ

이마트내의 화장품 코너에서 눈에 띄는 아무가게나 들어가서 언니 추천 받아서 대충 샀다.
(사진은 언제나 썬더 마우스패드와 함께 ㅋㅋㅋ)

라네즈 옴므 제품이다.
스펙은 SPF50+ PA+++
이게 뭘뜻하는건지는 잊어 버렸지만... 지난번에 사용하던것에 비하면 꽤 높다.
그리고 매장언니 말로는 다른 썬블록 처럼 하얗지 않고, BB타입이라 피부톤을 정리 해준다고 한다.피지도 컨트롤 해준단다. 컬러로션이라 써놨네. ㅋㅋㅋ
좋은건가? 가격은 2만원!

뭐 대충 쓰면 되겠지...

by coffeejava | 2008/06/30 03:53 | Buy & Joy | 트랙백 | 덧글(4)

펄모듈 Mechanize

by coffeejava | 2008/06/28 22:03 | HAHA Three Go! | 트랙백 | 덧글(0)

라면을 바꿨다.

약 10여년을 혼자 살면서 가장 친숙하게 먹을 수 있었던게 라면이다.
간단하게 조리 해먹을 수 있기 때문인데... 사실 어릴때 부터 좋아 했다.

굉장히 어릴때 삼양라면이 100원인가? 120원인가 했었고, 안성탕면이 150원인가 하던 시절이 있었던거 같다.
그땐 엄마가 삼양라면만 사오셨다. 어릴땐 삼양라면 특유의 냄새가 싫었던걸로 기억 한다.
국물도 잘 먹지 않았었고, 김치를 넣어 먹거나 했었다.
물론~ 라면 심부름을 가면 나는 무조건 안성탕면을 질렀다.

그러다 우지파동이 터졌고~ 나아아아쁜~~ XX 이러면서 삼양라면을 끊고, 농심라면을 주로 먹었다.
안성탕면을 주로 먹던시절~ 처음먹게된 신라면은 이건 뭐~ 감동이었다. 매콤한맛~~

그런데......

요즘 촛불 시위가 본격화 되면서, 조중동 숙제 문제도 발생 했고 여기에 농심이 휘말렸다.
농심에 숙제를 한 사람들의 글을 읽으면 그들의 불친절한 태도와 고객대응이 잘 나타나 있었다.
난 그들의 글이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 한다.
특히 쥐머리깡이라던가 바퀴벌레 대응에서의 그들의 태도.
빨리 공지하고 회수가 아니라, 어떻게든 넘어가보려는 그 태도에 적지 않은 실망을 했다.

그래서... 라면을 바꿨다.

사실 농심을 자제 하자는 마음으로 삼양라면을 택하긴 했지만...
라면 자체를 끊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by coffeejava | 2008/06/28 02:06 | Cook & Survive | 트랙백 | 덧글(0)

학교 채플.

우리 학교는 기독교 학교라 채플이 있다. 졸업을 하기 위해서는 예배를 필수 참여 해야 한다.
나는 1학년때 PASS를 했기 때문에 다른 캠퍼스에 있는 채플실에 다녔다.
나는 영화 '동감' 나오던 시계탑이 있던 그 건물에 다녔다.
현재 캠퍼스의 채플은 손 꼭대기에 있기 때문에 학생들은 거의 등산 하는 기분으로 예배에 참여 하게 된다.
일부 학생들은 택시를 타고 올라 가거나 자차를 이용하기도 한다.
보통 지역 주민들의 가벼운 등산 코스로도 이용 된다.

이렇다 보니 학생들에겐 좀 원망의 장소이기도 하다.
학생들의 학문을 위해 투자를 하는것이 아니라 엉뚱한 투자의 표상이 된곳이기도 하다.
특히, 학교에서 자랑으로 홍보 하고 있는 동양 최대의 파이프 오르간 은....
굉장한 규모다. 난 여기 화장실만 이용해 봤다. 사실 동양최대의 파이프 오르간 한번 보고 싶다. ㅋㅋㅋ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침투해서 사진 한번 찍어 봐야 겠다.
주차장도 있고 꽤나 좋은 멋진 장소이다. 워낙 높은곳에 있다 보니 사람들도 그닥 많지는 않다.
올라오기가 너무 힘들어서...
사실 내가 좋아 하는곳은 이곳이다.
여긴... 잘 어울리는 한쌍의 바퀴 벌레들이 가끔씩 도시락을 싸와서 먹기도 하고 붙어 있기도 하지만...
저녁 무렵이면 대체로 바람이 많이 불어 무척 상쾌해서 좋다. 
저녁 무렵이 되면 여기에 올라와서 음악을 듣기도 하고, 다큐먼트를 프린트 해서 보기도 한다.
물론~ 커피는 필수. 특히 기둥에 붙어 있는 밴취에 앉아 기둥에 기대서 바람을 맞으면 쵝오!

하지만 여기가 가장 좋은 이유는...
내려다 보면 보이는 풍경이 멋지다.
하지만 여긴....
바이크가 생긴 이후로 좋아졌다. 걸어 다니라면... GG~

by coffeejava | 2008/06/23 23:43 | Essay | 트랙백(1) | 덧글(8)

니콘클럽 스트랩

니큰클럽에서 7주년 기념으로 카메라 스트랩을 공동 구매 해서 질러 주었다.

기존의 니콘 번들 스트랩.
니콘 로고가 인상적이긴 하지만...
너무 굵고 저놈의 플라스틱 재질은 실제 촬영할때 손목에 감아 두기가 불편하다.
피부에 닿는 느낌도 썩 유쾌하지만은 않고.

그래서 새로운 아이템 도입.

니콘클럽 넥 스트랩
사진이 좀 이상하게 찍히긴 했지만...
니콘 클럽 설명으로는
<니콘클럽 스트랩>
원자재: 천연가죽(윗면) + 샤무드(아랫면)
로고방식: 고주파
구성: 스트랩+연결어댑터
천연가죽 사용으로 고급화, 블랙과 베이지의 투톤으로 세련되었습니다.
스트랩 전체를 하나로 잇는 공법으로 현존하는 스트랩 중 최고의 지지하중을 가집니다.
고주파로 새긴 니콘클럽 로고가 니콘유저로서의 자부심과 만족을 드릴 것입니다.
포장박스에 은박으로 니콘클럽 로고를 새겼습니다.
숄더타입은 물론 핸드타입으로도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렇다고 한다.
역시 가늘고 가죽이다 보니 손에 감아 두기가 한결 쉬워 졌다.

가격도 저렴하고... 잘 샀다. 그나저나 렌즈를 사고 싶다.ㅜ.ㅜ 쥘쥘~
알바 해야 하나? ㅋㅋㅋ

by coffeejava | 2008/06/21 21:17 | Buy & Jo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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