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예비군훈련 완료.

이제 4번 갔다 왔구나. 그래도 학교에서 예비군 훈련 하니까 넘 편하다.
동대에서 받을때는 몇 일이나 갔다 왔었는데...

어제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넘 피곤해서 못했다.

33도가 넘는 온도였는데 그래도 훈련을 했다. 그래도 작년에 비해서 훨씬 줄었구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쉬는 시간이 늘어나서 그런듯하다.
근데 왜이리 힘들어졌는지... 예전에는 이렇게 힘들게 시키지 않았는데... 예비군 훈련이 갈수록 힘들어 지는구나.
더군다나 달성군 예비군 훈련장은 다른곳 보다 더 힘든듯 하다. ㅋ

그래도 밥은 맛있어 졌구나 작년 보다. 반찬이 훨씬 좋아졌다. ㅋ

총은 M16 으로 6발 쐈군~ 아놔 귀마개를 안하고 쐈더니 정신이 없었네. 총쏠때 필수인데...
그런데 지금까지 나에게 의문이 하나 있었다. 총을 쏘고 나면 팔꿈치가 아팠었는데... 어제 그 신비를 풀었다.
탄피가 굴러서 내 팔에 닿아 있었다. 화끈 했었는데... 화상이었구나. 담부터는 더 조심을 해야겠다. ㅋㅋㅋ

아놔~ 예비군 훈련 그만 가고 싶다. 피곤하다.
군화는 발아프고...총은 무겁고~ 하루종일 밖에서 먼지 뒤집어 쓰는것도 싫고... 손도 자주 못씻고 ㅠ.ㅠ

by coffeejava | 2009/06/25 17:58 | Life LOG | 트랙백 | 덧글(8)

2009년 1학기를 돌이키며...

생각 해보면 너무 들떠서 보낸것 같다.
쓸데 없이 프로젝트 한다고 나서서는... 나름대로 뭘할지 너무나 고민을 하면서 보냈다.
그래서 좀 오래 묶이지 않고 간단히 뭔가를 하고 있는 편이 안하는 것 보다 나은것 아닌가 했다.

하지만 지금 생각은 후회다.
언제나 후회 하지 않으려 하지만 가끔은 후회가 된다. 한... 9년 만에 찾아온 후회 인가?
언제나 가장 후회 되는건 시간을 잘못 보낸것에 대한 후회이다. 예전에 남들보다 약간 늦어져 버린 시간을 겪은 이후로,
언제나 시간에는 조금 민김 해진듯 하다.

그래도 당장은 무엇을 할지... 결정 했다.
아직도 내게 가장 중요한것은 내가 좋아 하는것을 해야 한다는것이다. 그러면 잘될것이라 생각 한다.

을씨년스럽게 변해버린 내 블로그 처럼, 내 시간도 그렇게 흘러갔다.

by coffeejava | 2009/06/18 01:50 | Life LOG | 트랙백 | 덧글(8)

영화보러 갔다가... 이 뭥미~

영화보러 갔다가... 당했다. ㅋㅋㅋ
왜 발색 테스트를 내손에 ㅠ.ㅠ 이 뭥미~ 매니큐어~

by coffeejava | 2009/05/10 01:45 | Life LOG | 트랙백 | 덧글(10)

아놔~ 돼지국밥

태어나서 처음으로 돼지 국밥을 먹어 봤다.

외근 나갔다가 끼어서 먹게 됐는데~~~ 아흑~~~

대구에서는 꽤나 유명한... 줄서서 먹는 집이래는데...
돼지 냄새가 확 나거나 순대 국밥 같은 냄새가 나진 않았다.
점심 시간이 아닌데도 사람들 너무 많았다. ㅋㅋㅋ

왠지 힘들어 ㅠ.ㅠ

by coffeejava | 2009/04/24 15:04 | Cook & Survive | 트랙백 | 덧글(6)

브라우저에 대한 친구의 생각.

얼마전 친구랑 얘기 하다가 우연히 웹브라우저에 대한 생각을 나에게 말해줬다.
파이어폭스가 익스플로러 보다 빠르고 좋다. 파이어폭스가 안돌아 가도록 만든 싸이트는 반성해야 한다.
액티브 엑스는 대체 되어야 한다... 뭐 등등...

그런데 그 친구가 요즘 한 사이트에 대한 크로스 브라우징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리고 하룻밤을 세워 작업을 하고 나더니 한마디 해줬다.

한국에서 파이어폭스를 왜써!!!!

나름 힘들었나 보다.

by coffeejava | 2009/04/19 13:44 | Tech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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